송채영

너굴
틈
생성형 AI와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를 융합한 몰입형 체험 전시. 관람객은 지하철 공간에서 잠에 들며 꿈속으로 들어가게 되며, 꿈을 테마로 한 4개의 역을 따라 이동하며 스토리가 전개되는 구조이다. 마지막에는 관람객의 선택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세상에 단 하나뿐인 ‘나만의 내면세계행 티켓’을 실시간으로 생성해준다.

꿈을 테마로 한 4개의 역을 따라 관람객이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는 여정.

선택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단 하나뿐인 ‘나만의 내면세계행 티켓’을 생성합니다.

너굴
최보란
김희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