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태헌

삼각김밥
Anchorless
Anchorless는 정착지 없는 삶의 여정을 바다 위 항해에 비유한 작품입니다. 인생은 새로운 길을 찾기 위해 매 순간 선택을 해야합니다. 비록 위기가 닥쳐와도, 좌절하지 않고 스스로가 원하는 삶의 방향을 찾아 나가길 응원하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.

설렘 (꽃): 겹겹이 겹쳐진 반투명한 꽃잎이 설렘의 생동감을 전합니다.

방황 (동공): 초점을 잃고 부유하는 시선은 흔들리는 내면의 혼돈을 투영합니다.

위기 (심해): 심해 속에서 피할 수 없는 압도적인 위압감을 선사합니다.

삼각김밥
김건창
김나령